조그맣게 이야기 엮어 즐겁게 나눌 수 있는 어린이책이 참 좋다고 느낍니다. 나카무라 에쓰코 님 그림이 담긴 책은 이 책까지 세 가지로군요. <장미마을 초승달 빵집>, <숲 속 세탁소>, 여기에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