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어머니들 삶을 다룬 책 하나 새로 나왔구나. 어떤 어머니들 어떤 이야기를 책 하나에 갈무리했을까. 두루 사랑받을 수 있기를 빈다. 우리 식구들 살아가는 전남 고흥에서도 두 군데 섬 두 어머니 이야기가 실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