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도라는 나라도 잘 모르지만, 한국이라는 나라도 잘 모른다. 빔 암베드카르, 라고 하는 이름을 곰곰이 헤아려 본다. 오늘날 사람들은 어떤 길이 옳고 바르다 여기며 살아가는가 곱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