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집권자가 어떤 '나라 이름'을 붙이든, 사람들은 그예 사람들입니다. 함경도 사람이나 전라도 사람이라는 틀이 아닌, 그저 서로 사랑하며 아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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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우편함 4640호- 1950년, 받지 못한 편지들
이흥환 엮음 / 삼인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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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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