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수다 - 차도르를 벗어던진 이란 여성들의 아찔한 음담!
마르잔 사트라피 글 그림, 정재곤.정유진 옮김 / 휴머니스트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페르세폴리스 작가라서 샀지만, 이 작고 짧은 만화를 너무 비싼 책으로 만들었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란놀 2011-04-12 05:15   좋아요 0 | URL
언젠가 느낌글을 쓰겠지만, 아무리 비싸게 만든다 하더라도 8000원을 넘기기 힘든 쪽수밖에 안 될 만화책에 너무 뻥튀기를 해서 1만 원으로 만든 출판사 마음씀이 더없이 짜증스럽다.

이 만화책을 내놓은 사람이 그린 <페르세폴리스>를 읽었다면, 이 책을 이 따위로 만들 수 있을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