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히유, 사흘에 걸쳐 아이랑 둘이서 서울마실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를 안고 다니느라 팔다리와 허리가 쑤시고 결려 쓰러질 판이다. 몇 가지 글조각 끄적이고 얼른 곯아떨어져야겠다. 아무튼, 소식이나마, 인사나마 남기고 쓰러져야지... @.@ 

 

ㄱ. 10대와 통하는 우리말 바로쓰기 

ㄴ. 책 헌책방 삶 

ㄷ. 사진책 읽는 즐거움 

 만세...를 불러야 할까. 이 세 가지 책을 바탕으로, 또다른 세 가지 책이 가지를 치고, 이 여섯 가지 책을 발판 삼아 해마다 새로운 책을 꾸준하게 내놓을 밑틀을 얻는다. 책을 내주려 하는 분들은 한결같이 고맙고 사랑스럽다. 참말, 신나게 책을 쓸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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