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삶말/사자성어] 임간학교
임간학교의 밤이 무르익는다 → 숲배움터는 밤이 무르익는다
임간학교에서는 자기 스스로 텐트를 설치한다 → 들배움터에서는 스스로 천막을 친다
임간학교에서의 생활이 기대된다 → 멧배움터에서 보낼 날을 기다린다
임간학교(林間學校) : [교육] 주로 여름철에 아이들의 건강 회복,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을 베풀기 위하여 숲속에 설치한 학교
들이나 숲이나 메에 배움터를 마련한다면 ‘들배움터·멧배움터’나 ‘숲배움터·흙배움터’라 하면 됩니다. ‘푸른배움터·푸름이배움터·풀빛배움터’라 해도 어울립니다. ㅍㄹㄴ
임간학교, 숙박 체험 학습이라고 한다
→ 들배움터, 하룻밤 묵으면서 배운단다
→ 숲배움터, 하루를 묵으며 배운단다
→ 푸른배움터, 하룻밤 배움길이란다
《삼백초 꽃 필 무렵 3》(키도 시호/최윤희 옮김, 학산문화사, 2026) 11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