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498 : 매번 것 무無의 상태 연습 시킨


매번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는 연습을 시킨다

→ 늘 모두 내려놓도록 이끈다

→ 언제나 모두 내려놓고 가볍게 하라 한다

《위대한 일은 없다》(문숙, 샨티, 2019) 244쪽


모두 내려놓으면 아무것이 없어요. 다 내려놓으니 가볍습니다. 늘 모두 내려놓도록 이끌어 봅니다. 언제나 가볍게 내려놓고서 이 삶을 바라보라고 들려줍니다. 굳이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함께하면 되고, 이끌면 되며, 나란히 펴면서 말을 하면 됩니다. ㅍㄹㄴ


매번(每番) : 1. 각각의 차례 2. = 번번이

무(無)- : ‘그것이 없음’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상태(狀態) : 사물·현상이 놓여 있는 모양이나 형편

연습(練習/鍊習) :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힘 ≒ 습련(習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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