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종패 種貝


 최근에는 종패를 대부분 수입한다 → 요새는 씨조개를 거의 사들인다

 종패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다 → 씨조개가 모자라 어렵다


  ‘종패(種貝)’는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조개 = 씨조개”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우리말 그대로 ‘씨조개’라 하면 됩니다. ㅍㄹㄴ



종패를 뿌려놓고 상태를 확인하는 어민

→ 씨조개를 뿌려놓고 살펴보는 고기잡이

→ 씨조개를 뿌려놓고 지켜보는 마을사람

→ 씨조개를 뿌려놓고 살피는 뱃사람

→ 씨조개를 뿌려놓고 들여다보는 고기잡이

→ 씨조개를 뿌려놓고 헤아리는 마을사람

→ 씨조개를 뿌려놓고서 보는 뱃사람

《새만금은 갯벌이다》(김준, 한얼미디어, 2006) 16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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