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465 : -의 나의 사진의 원리 속성에 대한 고찰


이제부터의 나의 글은 사진의 원리나 속성에 대한 고찰이 될 수 없다

→ 이제부터 이 글은 빛꽃이 어떤 길이나 속인지 다룰 수 없다

→ 이제 내가 쓰는 글은 빛꽃이 어떤 결이나 빛인지 살필 수 없다

《사진과 시》(유희경, 아침달, 2024) 5쪽


일본말씨인 “이제부터의 + 나의 + 글”에, “사진의 + 원리”에 “속성에 대한 + 고찰이”입니다. 하나하나 다듬습니다. “이제부터 + 이 + 글”로, “빛꽃이 + 어떤 길”로, “속인지 + 다룰”로 다듬을 만해요. “이제부터 + 내가 쓰는 + 글”로, “빛꽃이 + 어떤 결”로, “빛인지 + 살필”로 다듬어도 됩니다. ㅍㄹㄴ


사진(寫眞) : 1. 물체의 형상을 감광막 위에 나타나도록 찍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게 만든 영상 2. 물체를 있는 모양 그대로 그려 냄. 또는 그렇게 그려 낸 형상

원리(原理) : 1. 사물의 근본이 되는 이치 2. 행위의 규범 3. [철학] 기초가 되는 근거 또는 보편적 진리

속성(屬性) : 1. 사물의 특징이나 성질 2. [철학] 사물의 현상적 성질 ≒ 부성

대하다(對-) : 1. 마주 향하여 있다 2. 어떤 태도로 상대하다 3. 대상이나 상대로 삼다 4. 작품 따위를 직접 읽거나 감상하다

고찰(考察) : 어떤 것을 깊이 생각하고 연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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