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418 : 누군가의 행동 발언 축적되
누군가의 작은 행동과 발언이 축적되면서
→ 누가 자꾸 작게 움직이고 말을 하면서
→ 누가 거듭 작게 뛰고 목소리를 내면서
→ 누가 꾸준히 작게 나서고 말하면서
《이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리베카 솔닛/노지양 옮김, 창비, 2021) 6쪽
일본옮김말씨인 “누군가의 + 작은 행동과 발언이 + 축적 + -되면서”입니다. “누가 + 꾸준히 + 작게 + 뛰고 + 말하면서”로 손볼 만합니다. 누가 거듭 작게 나서고 목소리를 내니 바꿉니다. 누가 자꾸 작게 움직이고 말을 하기에 천천히 가꾸면서 거듭납니다. ㅍㄹㄴ
행동(行動) : 1. 몸을 움직여 동작을 하거나 어떤 일을 함 2. [심리] 내적, 또는 외적 자극에 대한 생물체의 반응을 통틀어 이르는 말 3. [철학] = 행위(行爲)
발언(發言) : 말을 꺼내어 의견을 나타냄. 또는 그 말
축적(蓄積) : 지식, 경험, 자금 따위를 모아서 쌓음. 또는 모아서 쌓은 것 ≒ 적축(積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