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1448 : 매일 밥을 만들어
매일 맛있는 아침밥을 만들어 줘서 고마웠다
→ 늘 맛있게 아침밥을 해줘서 고마웠다
→ 언제나 맛있게 아침을 해줘서 고맙다
《도쿄 우에노 스테이션》(유미리/강방화 옮김, 소미미디어, 2021) 126쪽
아침저녁으로 밥을 차립니다. 늘 맛있게 누릴 밥살림을 헤아립니다. 언제나 함께 두런두런 이야기하면서 즐길 밥자리를 떠올립니다. 밥을 합니다. 밥을 지어요. 옷을 짓듯 밥을 짓고, 살림을 하듯 밥을 합니다. ㅍㄹㄴ
매일(每日) : 1. 각각의 개별적인 나날 2. 하루하루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