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살림말


-보다 :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모레, 다시 모레보다 오늘, 마음하고 마음을 잇는 길을 헤아려 아이들 마음에 사랑이라는 씨앗을 심으면서 곧 푸르게 피어날 따사롭고 넉넉한 숲을 엿본다. 2009.5.1.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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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り : 昨日より今日、今日より明日、また明日より今日、心と心を繫ぐ道を考えて子供たちの心に愛という種を植えながら, そろそろ靑くさくあたたかく豊かな森を眺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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