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역사다>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0월 28일
- 리뷰 마감 날짜 : 11월 21일
- 받으시는 분들 : 예술 신간평가단 20명

굿여시, Kairos, kinder, 하늘처럼, 온음, heartbeatin, chika, 자성지, 치니, 해피쿠키
햇살찬란, rinda, 무진, thf2ek, 겨울향기, 요셉아저씨, 바람향, 초록향기, 섬, 쿵쾅

 

* 선정 소식을 알려드리는 역시 알라딘 고객들이 책을 알아본다며 감동하시던 출판사 담당자 분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러게요...! 

* 특정 시기의 역사를 다룬 영화들을 조명해보며 역사와 영화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우리 역사와 영화의 문제들을 통해 현대사와 영화사의 문제, 각 시기별 영화의 문제, 역사를 주로 다룬 감독의 작가론까지 논리정연하게 들려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영화는 과거를 현재화 시키고, 또 역사 그대로를 반영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소통하는 매개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예술과 인문 그 사이 어딘가에, 이 책이 있는 것 같죠? :)

* 보내는 날짜가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날짜를 좀 더 드릴까 생각도 했는데, 그래도 3주면 넉넉히 읽으실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으로! 올립니다. 미리 말씀드렸듯, 이번부터는 기한 내 리뷰를 올리지 못할 경우에는 다음달 신간평가단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니 꼭! 꼭! 기한 내 올려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기한을 지키지 못하시는 분들은 propose@aladin.co.kr로 메일 주세요.

* 첫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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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를 통해서 질곡된 우리의 역사를 다시 보다.
    from 하늘처럼님의 서재 2010-11-07 17:03 
    개인적으로 보면 그 동안 오랜 시간을 통해 많은 영화들을 보아 오면서 사실 감독이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는지에 대해 솔직히 깊이 생각해 본적은 별로 없는 듯하다. 단지 내게 있어서 영화란 그나마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일상생활에 따분함과 같은 건조한 시간을 잠시라도 벗어나기 위해 혹은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를 풀기 위한 하나의 방편 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영화란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를 반영하는 시대적
  2. 영화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from 음... 2010-11-09 11:42 
    정성일씨의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라는 제목에 비해 <영화는 역사다>라는 제목은 한결 단정적인 것 같으면서도 또한 영화의 무한 네트워크, 즉 어디에나 연결 가능한 고리를 오로지 역사라는 고리에만 국한시킨 의지를 보여주는 제목이다. 그리하여 언제나 약간은 몽상적인 이유로 영화를 좋아해 온 나와 같은 독자에게는 솔직히 전자의 책이 더 호감을 유발하는 제목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나만의 영화에 대한 해석
  3. 영화에 담긴 현대사, 영화로 보는 현대사
    from 花樣年華 2010-11-10 16:36 
    읽다 보니 아, 이렇게도 영화를 엮어볼 수 있구나, 싶었다. 혹은 '이런 컨셉트의 영화 책도 필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이 이런 컨셉트의 책으로서 최상의 결과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선 워낙 영화에 대해서는 문화주의적 입장이 강하다 보니, 영화로 역사를 (책 한 권 분량으로) 본다는 게 오히려 좀 생소했고 또 '그렇게 현대사를 고루 담고 있을까' 즉 '인용할 영화가 충분히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었다. 책을 읽
  4. 영화에서 과거를 읽는다.
    from 책방골목의 여우 2010-11-11 21:47 
    ‘영화는 역사다’는 한국영화사중에서도 일반인에게는 조금은 관심밖일 수 있는 초기 영화사를 모든 국민이 아는 굵직굵직한 한국의 근대사를 중심으로 풀어가고 있어서 매우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한국의 초기 영화사에 조금 관심이 있는 독자와 한국영화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최근의 재정리된 초기 한국영화사(초창기 영화~일제강점기시대)에 대한 논의를 볼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일제시대의 중심에서 친일영화에 대
  5. [8기 신간평가단] 10월-영화는 역사다
    from 요셉아저씨님의 서재 2010-11-12 10:45 
    영화와 역사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은 영화와 역사의 다름을 설명하기 보다는 같은 배경을 찾는데서 이해를 빠르게 할 수 있을듯 싶다. 영화와 역사 양자의 공통점 중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즉, 책의 제목인 『영화는 역사다』는 영화 = 역사라는 등식이 아닌 영화 속 배경을 통해 역사 가운데 드러나는 삶을 해석하는 관점을 제공하여 준다. 만일 독자가 『영화는 역사다』를 역사 비평 혹은 영화 비평에서 이해하거나 역
  6. 영화 속에 담겨 있는 우리의 자화상
    from 마음이 머무는 곳 2010-11-18 20:58 
    영화 속에 담겨 있는 우리의 자화상 책을 읽는 사람들은 주로 어느 때 감동을 받게 될까?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세계관이 있고, 각기 다른 세계관으로 책 속에 담고 싶었던 저자의 이야기를 접하기에 책을 통해 감동을 받는 이유 또한 그만큼 다양할 것이다. 저자가 책에 담고 싶은 이야기와 책을 읽어가는 독자 사이에 공감대를 형성하여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과 동일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다는 동질감과 속 시원한 느낌을 전해주는 책, 그런 책을 만날 때
  7. 선사시대에서부터 발해시대의 미술사를 아우르다.
    from 자성지님의 서재 2010-11-18 21:32 
      여름방학 짬을 내어 8박 9일 일정으로 딸과 함께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찾아서 떠나는 역사 기행을 겸한 답사를  중국으로 다녀왔다. 동북아공정으로 우리 역사를 중국 것으로 만들고 우리의 흔적을 지우려는 의도가 곳곳에 드러나 씁쓸하면서 중국이 저러고 있을 때 우리는 뭘 했는지 반문할 정도로 회의가 들었다. 중국에서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기행 단체가 심양을 기점으로 광개토대왕비, 장군총, 국내성, 5호묘가 있는 집안을 거쳐 영광탑이
  8. 영화는 우리 역사를 살아온, 또한 살아갈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from 놀이터 2010-11-20 09:36 
    나는 영화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한참 영화에 빠져들 청소년기에도, 이십대가 되어서도 또래의 거의 모두가 봤다는 영화를 보지 않고도 무던하게 잘만 지내곤 했었으니까. 그러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을 파고들기보다는 영상이 보여주는 그 화려함과 엄청난 상상력에 빨려들어가듯이 빠져 한때는 런닝타임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에서 임의로 필름을 삭제해버리기 전에 영화를 보려고 기를 쓰고 첫 날 첫 상영을 기를 쓰며 볼 정도였
  9. 역사의 한 귀퉁이에 선 영화
    from 마음이 그리는 자리 2010-11-20 16:02 
    결국 문제는 ‘소통’이다. 과거와 현재의 소통 문제. 과거는 우리에게 말을 건다. 현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과거가 되고 과거의 시간을 재현하는 것은 현재의 시간에 필요한 말을 하기 위해 과거의 시간을 경유하는 것이다. 과거를 현재화하는 것이다. 역사와 영화의 문제는 ‘과거의 현재화의 문제’라는 것이다. (8쪽) 그렇다. 결국 과거는 과거가 아닌 ‘현재의 거울’이다.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관점에
  10. 한국영화와 근현대사의 끊임없는 대화
    from 현재 공사 중입니다 2010-11-21 01:13 
    영화는 역사다 http://blog.aladin.co.kr/trackback/proposeBook/4225891 한국영화와 근현대사의 끊임없는 대화 국사 교과서를 펴면 나오는 외국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E.H.카다. 항상 국사책에서 E.H.카가 역사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말한 바로 그것, '현재와 과거와의 끊..
  11. 한국영화사에 담겨있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들여다보다
    from rinda의 책과 문화 이야기 2010-11-21 03:08 
       '역사(歷史)'라는 단어를 들으면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에드워드 H. 카)', '사실로서의 역사와 기록으로서의 역사'와 같은 문구들이 생각납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는 그 나름의 역사가 있으니 참으로 다양한 역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한국영화사'는 다소 생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영화를 본 것이 13년 남짓밖에 되지 않았기에 그 이전의 시간이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져서 그랬나
  12. 역사와 영화는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from 쿵쾅님의 서재 2010-11-21 11:32 
    서양에서 영화는 여러 가지 시각문화의 폭발 속에서, 그 정점의 하나로 등장했다. 최초의 영화라 알려져 있는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는 열차가 들어오는 모습을 찍은 하나의 다큐멘터리이자 기록영상으로 카메라라는 매체의 기능을 실험해 본 것이라 볼 수 있다. 서구에서 영화는 사람들의 시각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는 오락거리이기도 했지만, 그 기록적 특성으로 인해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과거'를 다시 그려내며, '미래'를 상상해 보기도 하는, 과거
  13. 영화와 우리 근대사를 함께 보기
    from 책과 함께 살다 2010-11-21 18:59 
    '영화는 역사다'란 책제목을 보았을 때, 영화가 아무리 역사를 담아내도 일부분일 뿐이니 우리 역사를 총체적으로 알아보는 작업은 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영화가 담아낸 역사를 띄엄띄엄 읽게 되겠다는 생각을 내멋대로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기우였다. 이 책은 각 단원의 소제목에 해당하는 주제에 따라 우리 역사를, 그리고 영화의 역사를 친절히 알려주며 깨닫게 한다.   역사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14. 영화는 역사다, 한국사를 영화로 바라본 이 책에서 내 청춘을 돌아보다
    from 온음의 다락방^.^ 2010-11-21 19:22 
    <영화는 역사다>. 강성률    돌아보니, 이번 달의 '주목할 만한 신간' 은 모두 한국의 우리 역사를 담고 있었다.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가 미술이라는 예술을 통하여 한국사를 바라보았다면, 강성률씨가 지은 이 책, '영화는 역사다' 는,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한국의 근 현대사를 바라보고 있다.   예술이 역사를 만났을 때 ... 그리고 한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역사를 만났을
  15. 우리의 현대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영화를 만나다
    from 햇살 찬란한 뜰 2010-11-21 20:32 
    기대 이상의 이야기가 영화 속에 생생하게, 오롯이 살아있었다. 흥미, 오락 위주로 영화를 봐왔던 내겐 일침을 가하며, 그 속의 숨은 상징, 의미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방대한 역사 교과서 같은 책이 바로 <영화는 역사다>가 아닌가 싶다. 또한 제목 자체로 무척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였다. 제목과 부제가 하나가 되면서, ‘한국 영화로 탐험하는 근현대사’란 부제 역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영화 속에 녹아있는 우리의 근현대사란
  16. 영화는 역사다
    from 책과 커피 2010-11-21 20:57 
                                              제목보다는 부제를
  17. 영화는 역사다 - 한국역사를 바라보는 시각
    from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 º 2010-11-22 13:22 
        영화를 마니아처럼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흥행하거나 나의 관심을 끌만한 주제가 나오면 그 주제별로 영화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주로 좋아했던 장르는 스릴러, 미스터리, 드라마였는데 한국인이면서도 한국의 역사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던 나는 영화를 통해 아니 영화를 논하는 책을 통해서 현대사 100년을 알아간다.    1890년대 후반 또는 1900년대 초반에 우리나라에 처음
  18. 영화의 책임, 관객의 책임
    from Wonderattic 2010-11-23 18:13 
    영화는 역사를 담아두기에 매우 안전하면서도 위험한, 그리고 은밀한 장소이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기록하여 남길 수 있기에 안전하며, 시대에 따른 풍경과 문화, 의식을 그대로 반영해 후세에 생생히 전달할 수 있기에 안전하다. 그러면서도 위험한 까닭은 왜곡이 쉽다는 것이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제작되거나 통제가 따를 때, 혹은 만든이의 치우친 견해로 사실이 타격을 받을 때 역사는 영화속에서 해야할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의미없는 이미지들만 남발할 수 있다. 마
  19. 시대를 담은 영화 요점정리
    from 향기 2010-11-23 22:11 
    선듯 읽히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책도 아니거니와 책 제목에서 말하는 역사라는 단어가 재미보다는 실재 일어났던 사실에 주목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공부하는 기분이 들게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영화가 시작된 역사는 일제시대와 나란히 한다. 어느 시대나 그 시대의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홍보를 위한 반공 혹은 순화를 위한 영화가 만들어 졌다. 반공이 국시이던 시대에 영화란 대중을 선동하고 그것에서 벗어나면 큰일이 난다는 식으로
  20. 한국영화와 근현대사의 끊임없는 대화
    from thf2ek님의 서재 2010-11-25 20:40 
    영화는 역사다 http://blog.aladin.co.kr/trackback/proposeBook/4225891 한국영화와 근현대사의 끊임없는 대화 국사 교과서를 펴면 나오는 외국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E.H.카다. 항상 국사책에서 E.H.카가 역사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말한 바로 그것,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 라는 말이다. 나또한 이 문구를 많이 보았고, 아마 대부분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국 영화가 한국 근
  21. 한국사100년, 영화사100년
    from 삶은 언제나 ~ing 2010-11-28 20:32 
    영화가 주는 감동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영화를 보는것은 하나의 즐거운 취미생활이 된다. 영화속에서 만나는 우리 삶의 희노애락은 현실이든, 판타지이든 그 공감대속으로 관객을 흡입하는 힘이 있다. 단순한 재미를 느끼게 하는 오락영화에서 감독의 예술세계만 존재하는 난해한 영화까지 그 다양하고 다양한 장르는 영화라서 가질수 있는 특성이 아니겠는가 싶다.   단순한 흥미거리의 영화라도 그 속을 들여다보면 시대상과 인간사가 들어있다. 그맛에
 
 
2010-10-29 17:18   좋아요 0 | URL
좋은 책일 거란 느낌이 팍팍 왔습니다. 그럼요! ㅎㅎㅎ
책이 오늘쯤 도착할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무진無盡 2010-10-30 12:25   좋아요 0 | URL
오래 기다린 책이 왔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초록향기 2010-11-01 11:48   좋아요 0 | URL
아침에 밥먹으면서 잠시 들춰보았더니 밥보다 더 군침도는 이야기가 많네요 ^^ 잘읽겠습니다.

자성지 2010-11-07 23:27   좋아요 0 | URL
http://blog.aladin.co.kr/trackback/783811175/4249704
일단 제 서재에 글 올리고 이곳에 주소를 남깁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기도 했지만 영화감독의 노력이 곳곳에 숨어 있어 이만큼 내적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봅니다.

사라 2010-11-14 09:56   좋아요 0 | URL
^^잘 읽겠습니다.. ☆

dd 2010-11-21 01:15   좋아요 0 | URL
지금 인터넷 상태가 이상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갑작스럽게 보냈습니다.(from.현재 공사중입니다) 기한 맞춰서 하려고 한거구요, 인터넷 상태가 온전히 되면 알라딘 서재를 이용해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ㅠㅠ

초록향기 2010-11-21 22:24   좋아요 0 | URL
저도 지금 올리려고 하니깐 오류가 떠서 상품검색이 안되네요..
괜히 마음졸여집니다. 오늘까지라서요 ;;

탄하 2010-11-23 18:18   좋아요 0 | URL
저...리뷰를 수정했는데 먼댓글에서는 수정이 안되어 다시 올렸어요.
마감이 수요일로 연기되었으니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