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에 폐경이라니
카를라 로마고사 지음, 성초림 옮김 / 딜레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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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괜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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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사랑이 삶을 풍요롭게 해주리라는 믿음을 갖고, 자발적으로 사랑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이다. 사랑은 궁극의 가난이다. 사랑은 갖지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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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사랑은 나머지 모든 것에 대한 거대한 환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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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한스 로슬링.올라 로슬링.안나 로슬링 뢴룬드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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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팩트에 무지한 사람들의 판단을 말리는 사명에 평생 매달려 살아서인지 매사에 너무 남들을 ‘교정’하려 애쓰는 태도가 배어있다. 이 점 때문에 별 하나 뺌. 그래도 배울 점이 많은 책이고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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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나타났다고 너무 자주 외치면 진지한 기후과학자의 신뢰도와 평판이, 그리고 환경 운동 전체가 위험해진다. 기후변화같은 중대한 문제를 다룰 때는 그래서는 안 된다. 전쟁이나 무력충돌, 또는 가난과 이주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과장하면 세계적문제의 다른 주요 원인을 간과하게 되어 올바른 대책을 취하기어렵다. 누구도 귀 기울이려 하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신뢰가 없으면 길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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