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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청춘의 훈장이라기엔 너무 아픈 상처를 간직한 네 명의 친구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2014-02-09
북마크하기 현재의 신경숙이 있게 해준 출발점이 된 작품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겨울 우화>
201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