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으로 좀 씁쓸한 마무리를 했다.
결국 76권으로 100권에 턱도 없는 결과를 기록했다.
월간으로 한 번도 10권을 넘기지 못했고
2024년까지 이어져 오던 100권의 기록도 허무하게 무너졌다.
2026년에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100권을 향해 달려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