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있어서 이번 달에도 14권으로 괜찮은 성적을 올렸다.
그동안 엄청난 분량으로 인해 아껴뒀던 '영원의 아이'를 비롯해
나름 편식을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었다.
점점 무르익어가는 가을에 10월에도 단풍과 은행같은
다채로운 빛깔의 책들로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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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테마로 한국사의 큰 줄기를 관통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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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지만 먼 일본의 낯설지만 독특한 역사를 한 권에 담아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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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조선왕실도 새롭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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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삶과 사랑을 엿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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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폭발사고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존 코리의 활약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