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는 무려 16권으로 역대급의 기록을 세웠다.
보통 열 권을 조금 넘는 수준의 페이스인데 어떻게 이런 무식할 정도의 실적을 올렸을까?
먼저 5월초의 황금연휴가 큰 역할을 한 게 아닌가 싶다.
다음으로 그동안 꾸준히(?) 읽어오던 책을 드디어 완독한 게 있고
분량이 비교적 적은 책들이 몇 권 포함되면서 엄청난 실적을 올린 것 같다.
객지생활이 거의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슬슬 짐 살 준비도 해야하는데
또 한 차례의 연휴가 기다리고 있는 6월에도 좋은 실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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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살고 있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길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