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 위험한 소문', '관능의 법칙', '300 : 제국의 부활'까지 7편에 그쳤다.
원래 짧은 달인 데다 세월호 사건으로 분위기가 그래서 진도를 나가기 어려웠던 것 같다.
5월에는 이런 우울한 분위기를 바꿔줄 좋은 영화들과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