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의 시작을 12권으로 산뜻하게 시작했다.
여전히 장르소설에 치우친 감은 없진 않지만 나름 다양한 책들을 읽었다.
말콤 글래드웰과 세스 고딘의 신작을 비롯해
그동안 감히 엄두를 못내고 고히 모셔두었던 '총 균 쇠'까지 괜찮은 책들과의 만남을 가진 것 같다.
2014년에는 마음의 양식이 되면서 힐링을 해줄 수 있는 좋은 책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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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륙의 운명을 바꾼 건 바로 식량 생산 가능 여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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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건 우연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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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큰 흐름을 알려주는 하버드의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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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중한 인간관계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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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책에 관한 진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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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만나 고향으로 향하던 친구들에게 발생한 연쇄살인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