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무에 시달리면서도 11권이라는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니 의외였다.
거의 매일 야근하면서도 집에 가서 꼭 조금씩이라도 읽고 주말에 집중해 읽었더니
그래도 두 자릿 수 실적을 올리게 된 것 같다.
역시 나에겐 책이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제가 아닌가 싶은데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고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왔으니
격무를 극복하고 좋은 책들과 만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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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보슈, 잊힌 목소리들의 합창을 멈추게 하는 클로저로 나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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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흥미로운 삼국지의 계략들을 잘 정리한 책 |
 | 주홍 글자
너대니얼 호손 지음, 박계연 옮김 / 책만드는집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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