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무려 16권으로 역대 거의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오랜만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 마음껏 독서의 시간을 가졌는데
아마도 다시는 이런 시간이 오지 않을 것 같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여 여유가 없을 것 같고
집을 떠나 있는 관계로 시간관리가 잘 될 것인지 의문이다.
그럼에도 시간을 보내는 최고의 벗인 책과의 만남을 포기할 순 없으니
과연 몇 권의 책을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
`사기`속에 담긴 주옥같은 옛 문장들을 만나다 |
 |
창조의 장벽을 무너뜨려라 |
 |
미스터리와 호러가 절묘하게 버무려진 작품 |
 |
`미궁초자`라는 미스터리한 책에 얽힌 비밀을 풀어라 |
 |
36권의 고전의 매력을 잘 소개한 책 |
 |
평행우주(다중우주)론이 학계에서 대세가 되기까지의 흥미로운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