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나구', '전국노래자랑', '언어의 정원', '미나문방구', '열쇠 도둑의 방법', '은밀하게 위대하게',
'파리 5구의 여인', '몽타주', '뜨거운 안녕', '더 콜'까지 총 14편으로 오랜만에 상당한 실적을 올렸다.
아무래도 여유 있는 마지막 시간이라서 영화를 더 많이 보게 된 것 같다.
이제 7월부터는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을 하게 되어 과연 마음의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적절한 휴식이 업무의 능률도 높인다는 점을 생각하면
여전히 좋은 영화를 보는 건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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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배우들이 노익장을 과시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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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콩나무가 이런 내용이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