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쉘터', '누구의 딸도 아닌 혜원', '아이언맨3', '연애의 온도', '라스트 스탠드', '런닝맨',
'웜 바디스', '도리안 그레이'까지 총 10편으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나름 신작 위주로 보긴 했는데 뭔가 확 와닿는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이제 여유 있는 마지막 달이 되었다. 6월에는 마음을 울리는 영화를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