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의 온상은 통속적인 고정관념이다.-45쪽
'굶주림'과 바보 같다고 할 정도의 '모자람'이야말로 침체와 부진의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는 도약대다. 무릇 발전과 혁신과 창의적 사고는 허기와 갈증을 느끼는 데서, 메워야 할 구석이 많음을 철저히 깨닫는 데서 시작되는 법이다."Stay hungry, stay foolish"는 내 철학의 브랜드 "무지의 지"의 잡스 버전이다. 잡스는 그런 의미에서 철학자, 애지자다.-10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