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 황제의 반란', '내가 고백을 하면...', '로우리스', '용의자 X',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더 스토리', '마진콜'까지 총 10편으로
정말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던 것에 비하면 준수한 성적이다.
예년에 비하면 좀 실적이 저조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2013년에는 더 좋은 영화와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