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인 가을임에도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했다.
나름 노력했지만 상대적으로 두꺼운 책과 진도가 잘 안 가는 책들이 있어
기대에 미치는 실적을 올리진 못했다.
최근 몇 년에 비해 실적이 좀 떨어졌는데
업무에 대한 부담이나 몸 상태 등이 원인이 아닌가 싶다.
남은 두 달 동안 분발해서 2012년을 잘 마무리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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