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지리산 산행 등의 후유증으로 인해 겨우 7권으로
아마 올해 들어 가장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왠지 손에 잡는 책마다 별로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는데
아마도 심신이 많이 지쳐서라고 변명을 해본다.
깊어가는 가을에는 좀 더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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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세상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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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도 시트콤이 될 수 있다. |
 | 안 그러면 아비규환
닉 혼비 외 지음, 엄일녀 옮김 / 톨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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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장르소설의 종합선물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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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통해 본 인간 본연의 모습과 극복방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