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의 무더위를 견딜 수 있었던 힘은 역시 미스터리의 힘이 아닌가 싶다.
휴가도 있고 해서 그냥 미스터리에 푹 빠졌는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8월에는 이상하게 이런 저런 일들도 많고 황당한 일도 당했는데
그 와중에도 13권이나 읽었으니 나름 선전한 것 같다.
이제 조금씩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9월에는 좀 더 알찬 독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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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꼴로 그 사람을 알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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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들의 향연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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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권의 소중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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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로 떠나는 역사 여행 |
 | 스노우맨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2년 2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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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씨앗이 만들어낸 스노우맨 |
 | 신참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3월
18,800원 → 16,920원(10%할인) / 마일리지 9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9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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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형사와 같은 신참자가 온다면 대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