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의 무더위를 견딜 수 있었던 힘은 역시 미스터리의 힘이 아닌가 싶다.
휴가도 있고 해서 그냥 미스터리에 푹 빠졌는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8월에는 이상하게 이런 저런 일들도 많고 황당한 일도 당했는데
그 와중에도 13권이나 읽었으니 나름 선전한 것 같다.
이제 조금씩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9월에는 좀 더 알찬 독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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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꼴로 그 사람을 알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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