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형사', '다크나이트 라이즈', '배틀쉽', '더 레이븐', '케빈 인 더 우즈',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까지 총 9편으로 이번에도 두 자리 달성에 실패했다.
(확인해보니 '헝거게임'을 누락해 총 10편이었음ㅎ)
휴가도 있고 해서 시간이 적지 않았음에도 여전히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5~6편을 보던 시절에는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봤는지 신기할 정도다.
암튼 예전과 같이 열심히(?) 보는 건 이제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
이제 여름도 가고 가을이 오는데 가을에는 왠지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영화를 만나고 싶은데
그런 적당한 영화가 있을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