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나름 다양한 책들을 읽으려고 했는데 여전히 소설 비중이 높은 편이었다.
그래도 12권을 읽었으니 나름 열심히 읽은 한 달이었다.
이제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의 계절이 와서 더욱 편식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은데
중간중간에 영양가(?) 있는 책들을 골고루 먹도록 식단에 신경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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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일본어 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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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을 실천하는 자유로운 영혼 조르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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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배우는 트라우마의 실체와 치유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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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가지 인류 최초의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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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통해 자연과 세상을 시로 만들어 낸 류시화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