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이상하게 진도가 잘 안 나가는 책들을 손에 잡아서 그런지 간신히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소설쪽에 좀 치우친 경향이 있긴 한데 그래도 장르소설에만 치우치진 않았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오면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리물이 홍수를 이룰 것 같은데
올해는 좀 더 재밌는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