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서약', '건축학개론', '액트 오브 밸러', '맨 온 렛지'까지 간신히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얼마 전까지 봄날은 없고 겨울과 여름 사이를 왔다 갔다 해서
내 몸도 적응을 못하고 계속 감기에 시달려서 4월은 나름 잔인한 달이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는 건강한 몸과 맑은 정신으로 영화를 제대로 즐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