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와야 하는데 여전히 봄날은 오기를 머뭇거리고 있다.
날씨만 추운 게 아니라 내 몸과 맘도 추워서 3월 내내 좀 아팠다.
아파서 최대한 꼼짝달싹을 안 하고 책만 읽었더니 최근 들어 가장 훌륭한 성적을 올렸다.ㅎ
나름 편식도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었는데
따뜻한 봄날이 와도 이런 추세가 계속되길 바라지만
날 가만두지 않는 일들이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ㅋ
 | 언더 더 돔 1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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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돔으로 고립된 마을에선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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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유효한 동양의 대표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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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일의 기쁨과 슬픔의 본질은 무엇일까? |
 | 하늘 모험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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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슈이치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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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에서 본 삼국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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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셰프가 차린 풍성한 통섭의 식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