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충격적인(?) 한 자리 숫자를 기록했는데 바로 12월에 두 자리 숫자로 복귀했다.
내가 아직 보지 않았던 영화들 중에 찾아볼 만한 영화들이 거의 없는 상태여서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자 하는 의욕이 예전 같지는 않은 상황임에도
힘든 상황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좋은 친구가 영화란 사실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바깥의 추운 날씨보다 더 추운 내 맘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영화와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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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급 반전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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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수가 가능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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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도가니에 빠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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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를 강타한 빌리 빈의 `머니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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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감각이 사라진 세상에도 사랑인 존재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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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녀 사이에 친구는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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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서란 과연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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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미학(?)을 보여준 느와르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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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은 죽음을 못 피하지만 시리즈는 계속 된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