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한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아무래도 공급량(?)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인 데다
예전과 같은 의욕도 더 이상 없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비디오 시대에 비디오 가게에서 뭘 볼까 고민하던 그런 시대를 지나
이젠 너무 쉽게 영화를 볼 수 있는 세상이 되다 보니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다.
과연 2011년의 마지막 달엔 괜찮은 영화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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