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이어 10월에도 12편의 주춤한(?) 실적을 기록했다.
역시 공급이 딸리고 시간도 부족해서 당분간은 이보다 나은 성적을 올리긴 힘들 것 같다.
한때 정말 미친 듯이 닥치는 대로 영화를 봤는데 이젠 좀 열정이 떨어진 것 같다.
점점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왠지 맘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를 보고 싶다.
 |
해리포터, 드디어 대단원의 막이 내리다. |
 |
경주마 얘기도 이젠 새롭지 않다 |
 |
너무 상투적인 스토리의 영화 |
 |
여학생을 노리는 성범죄자와 여기에 낚이는 여학생 |
 |
역시 코난은 만능해결사.ㅋ |
 |
폭탄을 배달하는 퀵서비스...ㅋ |
 |
펭귄이 한 남자를 바꾸다 |
 |
여행지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에 관한 환상을 만든 영화 |
 |
사고로 실명한 여자 경찰지망생이 겪는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