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와 연휴가 있었지만 맘이 힘들었던 관계로 책을 별로 못 읽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12권으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아무래도 여름인지라 장르소설을 많이 읽었지만
다른 분야의 책들도 읽으려고 노력해서 구색은 맞춘 것 같다.
이제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오는데 좀 더 의미 있는 책들을 읽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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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가 선정한 100대 명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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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를 왕조사 중심으로 한 권의 책으로 간략하게 정리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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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유구한 중국사를 간략하게 정리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