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10권으로 선방했다.
나름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읽는다고 했는데
아마 장르소설의 계절인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어쩔 수 없이 또 편식을 하지 않을까 싶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