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휴일 등 영화를 볼 시간은 많았음에도 14편에 불과한(?) 실적을 남겼다.
역시 시간이 많다고 많은 영화를 보는 건 아닌 것 같다.
점점 볼 영화가 줄어드는 점도 고민거리다.
'닥치는 대로 보면 볼 영화가 없어진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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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누엘 베아르에게 낚이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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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간 소스코드에 접속해 테러를 막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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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복제해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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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와 관우의 미묘한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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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파트너와 애인 사이...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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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이 무섭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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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영화의 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