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도 총 17편으로 무난한 실적을 올렸다.
사실 영화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신작 외에는 그다지 볼 말한 영화가 없어져
볼 영화를 고르기도 힘든 상태다.
5월에는 좀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를 보고 싶다.
 |
시력을 잃어가는 여자 주변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 |
 |
삶의 무게에 짓눌린 우리 이웃의 범죄 |
 |
개구리 소년 사건의 진실은? |
 |
악마는 정말 있나? |
 |
이런 클래식한 로맨스가 좋다. |
 |
사랑은 괴팍한 남자도 변하게 만든다. |
 |
드디어 드러난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과거 |
 |
시베리아의 수용소를 탈출한 사람들의 치열한 생존기 |
 |
비행선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 |
 |
해저동굴에서 목숨을 건 탈출기 |
 |
본격적인 대결에 나선 해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