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2월임에도 설 연휴를 이용하여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들을 집중해서 읽다 보니
12권이라는 준수한 실적을 올렸다.
편식하는 문제가 발생하곤 있지만 놓칠 수 없는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니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봄이 오면 좀 더 마음을 울리는 책들을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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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흥미로운 인간의 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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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창.통, 이 세 가지를 가지면 뭘 가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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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살해된 남자, 과연 공포의 계곡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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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지만 감성적인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데뷔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