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여러 가지 일들로 영화도 예상보다 많이 보진 못했다.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있었지만 인연이 닿지 않아 나중으로 미뤄졌고
예상하지 못한 영화들을 많이 본 편이다.
2010년에도 묻지마식 무작정 영화보기가 계속 되었는데
2011년에는 좀 더 체계적이고 의미 있는 작품들을 찾아봐야겠다.
 |
원작이나 영화나 황량함은 마찬가지... |
 |
야한 영화를 3D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ㅋ |
 |
돈은 제때 갚아야지...ㅋ |
 |
인생이 이렇게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ㅋ |
 |
올빼미도 전설이 있다.ㅋ |
 |
역시 B급 난도질 영화였다.ㅋ |
 |
가족이 때론 무거운 짐일 수도 있다. |
 |
정말 못 참겠는데...ㅋ |
 |
우려먹을 만큼 우려먹었다.ㅋ |
 |
조금만 더 가까워지는 게 어려운 일이지... |
 |
악당을 집에 들이면 안 되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