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곰의 지원이 끊어지다 보니 신작은 줄어들고 말았다.ㅋ
게다가 단체 관람 영화도 내가 본 거여서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달이었다.
극장의 비수기라 그런지 그렇게 주목을 끄는 영화도 별로 없었고
이번 달엔 다른 달에 비해 좀 주춤한 편이라 18편에 그치고 말았다.
이제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12월을 맞이해서 유종의 미(?)를 거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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