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미스'까지 총 20편으로 10월에도 상당한 실적을 올렸다.
주로 신작 위주로 보는 게 최근의 경향이 되었는데
과연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영화는 많이 보는데 그만큼 리뷰를 쓰지 못하고 있는 게 아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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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는 못 미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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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게 영혼을 판 대한민국 수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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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를 보는 것 외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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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만났던 디 공과는 다르잖아.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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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기엔 부족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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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의 일본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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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과 정우성이 만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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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안 봐서 잘 모르겠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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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스릴러 공식에 충실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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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위치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형식의 공포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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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끝나지 않은 재일동포들의 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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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첩자는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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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와 사랑에 빠지면 이런 경험을 하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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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홍콩스타들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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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사람이 아니고 부탄사람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