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왔지만 생각만큼 많은 책을 읽진 못했다.
물론 12권이면 무난한 성적이라 할 수 있지만 추석연휴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좀 아쉬운 성적이다.
그리고 추리소설 내지 미스터리에 편향된 것도 아쉬운 점이라 할 것이다.
서평도서가 떨어지다 보니 그동안 안 읽고 쌓였던 책들 중에 읽다 보니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들에 손이 갈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서평도서는 압박을 주긴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게 좋은 점인 것 같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10월엔 좀 더 깊이 있는 책들을 읽어봐야겠다.
 |
한국사를 움직인 중요한 만남들을 잘 정리한 책 |
 | 0시를 향하여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1989년 12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6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전처와 현재 처가 휴가지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
 |
망령들이 끔찍한 패악을 저지르는 까마귀촌의 숨겨진 비밀은? |
 |
고전의 사례를 통해 직장에서의 올바른 처신법을 알려주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