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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바트 프룬디치 감독, 저스틴 바사 외 출연 / 플래니스 엔터테인먼트 / 2010년 6월
평점 :
바람난 남편과 이혼하고 애들과 함께 홀로서기에 나선 샌디(캐서린 제타 존스)는
아이들을 보모로 커피숍 알바를 하는 애럼을 고용하는데...
연하 커플이 대세(?)인지라 영화도 그런 설정이 많은 것 같다.
이 영화 속에 나오는 애럼과 같이 젊고 미남이면서 자상하기까지 한 남자라면 누나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여자들이 원하는 경제력까지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지...ㅋ)
20대 남자와 애 딸린 40대 여자의 로맨스가 현실에선 결코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이 영화와 같이
된다면 많은 여자들이 한가닥 희망을 갖고 살 것 같다.(물론 영화는 영화일 뿐 현실은 냉혹하다. ㅋ)
아줌마가 된 캐서린 제타 존스의 모습은 좀 안스럽다고나 할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