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
오츠이치 지음, 김수현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7년 7월
구판절판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죽음의 의미는 무거워지고 상실감은 깊어진다. 사랑과 죽음은 별개가 아니라 같은 것의 앞뒷면이었다.-1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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