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은 11권으로 시작했다.
사실 인사이동 등이 있어 많이 읽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나름 선방했다고 할 수 있다.
계속 이 페이스만 유지한다면 올해도 최소 100권은 읽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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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적을 기억하지 못하는 개구리인 나쁜 사마리아인들 |
 | 부드러운 볼
기리노 나쓰오 지음, 권남희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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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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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계기로 딸을 잃어버린 엄마의 힘겨운 딸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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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잘 치유해야 다시 사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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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기보단 미술교양서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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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고도 불행한 백기사가 되지 않으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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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유머의 달인 쇼펜하우어의 진면목을 확인하다. |